일시 : 2026년 2월 27일 12시 장소 : 내과의국 대회의실 / 노바이탈리아노(식사)
1979년부터 2026년까지 4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은 열정과 책임감으로 경희대병원 내과의국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조미영 실장님의 정년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실장님의 크나큰 노고와 헌신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있으며,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변함없는 노력과 따뜻한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년 2월 27일 경희대병원 내과 교수 및 직원 일동 |